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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두산로보틱스와 학생들 로봇 분야 역량 강화!” 한국전기연구원서 재학생 대상 ISO 9001 실무교육 운영 로봇 조작·프로그래밍 실습...두산로보틱스 수료인증 취득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산업용 로봇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 제조 환경 변화에 발맞춰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산업용 로봇의 구조 및 운용,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로봇 자동화 분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립창원대 창원캠퍼스 학부생 17명이 참여했으며, RIS(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사업)을 통해 구축된 산업용 로봇 특화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3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두산로보틱스 로봇 종류 및 구성 이해 ▲교시 조작반 조작 및 동작명령 운용 ▲위치레지스터·좌표계 설정 및 I/O 인터페이스 활용 ▲팔레타이징 및 자동운전 응용실습 등 기초 이론부터 현장 맞춤형 프로그래밍까지 단계별 체계적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RIS 사업으로 구축된 최첨단 로봇 장비와 연구기관의 인프라를 학생 교육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특화장비의 교육적 활용 실적을 확보하고, 이론 중심 교육과 차별화된 현장 체감형 실무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참여 학생 전원이 과정을 이수해 두산로보틱스 공식 수료 인증서를 취득하며 관련 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연구기관의 인프라와 RIS 구축 특화장비를 직접 활용해 이론 중심 교육과 차별화된 현장 체감형 실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의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은 한국전기연구원 스마트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용 로봇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했다.
내용 문의 : 앵커사업단(055.213.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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