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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재학생 산업현장 실무역량 강화 ‘박차’ ISO 9001 전문교육과정 운영... QMS 및 AMS 모듈시험 100% 합격률 기록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창원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현장맞춤형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 산업현장 직무역량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품질관리 및 관련 직무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립창원대 창원캠퍼스 재학생 76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9001 개요 및 품질경영원칙 ▲ISO 9001 요구사항 해설 ▲품질경영시스템 사례연구 ▲심사원칙·절차·기법 ▲프로세스 적용 및 심사역할 ▲부적합 보고서 작성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교육과정에서 진행된 QMS 및 AMS 모듈시험을 통해 참여자 76명 전원이 합격해 100%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에게는 합격증이 발급됐으며, 이를 통해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이론적 이해뿐만 아니라 심사 관련 실무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립창원대 조영태 교학부총장(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한 이론교육과 사례 및 실습을 함께 운영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지원하고, 취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은 산업현장에 필요한 직무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현장맞춤형 교육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참여자의 수요와 성과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국립창원대 창원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현장맞춤형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했다.
내용 문의 : 앵커사업단(055.213.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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