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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두산에너빌리티, 에너지인력양성 MOU! 원자력기기 핵심기술·혁신설계·재료 건전성 분야 산학 공동연구 등 협력 대폭 확대 
국립창원대학교 AI기반 차세대 원전기기·부품제조 혁신연구센터(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자력 분야 핵심기술개발 및 전문인력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립창원대와 두산에너빌리티가 보유한 연구 및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원자력기기 핵심기술, 혁신설계 및 재료 건전성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지원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을 통한 교육·인재양성 협력에서 산학공동연구과제 수행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을 비롯해 연구자·전문인력 교류, 기술 및 연구정보 공유, 연구시설·장비 활용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수행에 필요한 기술·인력·시설 등의 제공과 지식재산권의 이전 및 활용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과 기관 규정, 비밀유지 및 지식재산권 보호 등 필요한 사항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설계팀 김종인 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역량과 산업 현장의 기술역량을 연계해 원자력 분야의 실질적인 기술개발과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통해 원자력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 조영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 중심의 산학협력을 넘어 공동연구와 기술개발로 협력의 범위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원자력기기 핵심기술 및 혁신설계, 재료 건전성 분야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와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연구-기술개발-산업현장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원자력 분야의 미래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창원대 AI-원전제조 혁신연구센터와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자력 분야 핵심기술개발 및 전문인력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내용 문의 : DNA+연구소(055.213.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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