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핫이슈

핫이슈게시글 상세보기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앵커(ANCHOR) DAY’ 열었다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9. 17
일반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앵커(ANCHOR) DAY’ 열었다

전국 유일 앵커 혁신성과 경진대회’ 2개 분야 최우수상 수상 성과 등 소개

IMG_171215.jpeg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국립창원대 도서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홍보 행사 앵커(ANCHOR) DAY’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로 사업 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학생들에게 앵커사업을 알리고,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과 주요 성과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립창원대가 최근 ‘2026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2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과를 학생들에게 알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제도개선 분야와 인공지능(AI) 솔루션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도개선 분야에서는 창원·거창·남해 등 3개 캠퍼스의 교육자원을 연계하고 학생들이 소속 캠퍼스에 관계없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다층학사제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AI 솔루션 분야에서는 대학이 보유한 AI 기술과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현장의 문제 해결에 접목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추진한 성과가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한 대학이 해당 경진대회에서 2개 분야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한 것은 국립창원대가 전국 대학 중 유일하다.


이러한 성과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고 사업단의 주요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재학생들은 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참여형 이벤트와 간식 제공 등을 통해 학생들이 사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은 지역산업 및 지자체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학생 대상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AI·로봇·물류·이차전지·수소 등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 산학연협력 및 현장 중심 교육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차년도 사업에서는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사업의 성과가 학생들에게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글로벌 영어역량 강화교육, 스마트물류 및 물류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지능형 로봇 분야 학생주도형 전공융합 프로젝트 등 학생들의 전공·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최혁재 단장은 최근 전국 유일의 2개 분야 최우수상 수상은 그동안 대학과 지역이 함께 추진해 온 혁신의 성과가 실제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앵커(ANCHOR) DAY를 통해 이러한 성과를 학생들과 공유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앞으로도 학생들이 앵커사업의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대학에서의 경험이 지역산업과 지역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소통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창원대 앵커사업단이 국립창원대 도서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앵커(ANCHOR) DAY’를 개최했다.


내용 문의 : 앵커사업단(055.213.4520)

첨부파일
  • 담당부서 : 기획평가과
  • 전화 : 055-213-2602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자료관리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