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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미래의 대학을 먼저 만드는 길 선택...출발점은 바로 지금”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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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 “미래의 대학을 먼저 만드는 길 선택...출발점은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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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이 “지역대학이 지금 존립의 갈림길에 서 있고, 과거의 대학을 조금 더 잘 운영하는 것으로는 답이 되지 않으며 필요한 것은 개선이 아니라 전환”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 총장은 매일경제 칼럼(2026년 10월 1일자)을 통해 “10년 뒤 대학은 지금과 같은 모습일까. 아니, 지금 우리가 아는 ‘대학’이라는 개념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제기하며 “지금까지 지방대의 대응은 안이했다. 학과 이름을 바꾸고 정원을 조금 줄이는 정도로 위기를 넘기려 했다”고 진단했다.


박 총장이 그린 국립창원대의 미래는 ▲교육의 기본 언어가 AI가 되는 대학, 이른바 AI 네이티브(AI Native) 대학 ▲산학일체형 대학 ▲지역에 뿌리를 두되 세계와 경쟁하는 경계 없는 글로벌 대학 등 세 갈래 길로 모인다는 견해를 냈다.


박민원 총장은 “국립창원대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나는 미래의 대학을 먼저 만드는 길을 택하겠다. AI 시대의 대학은 지식을 보관하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만들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실험하는 곳이어야 한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출발점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했다.


박민원 총장의 칼럼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박민원 총장 매경칼럼 다시보기=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2166124


*붙임: 박민원 총장이 그린 ‘AI시대 국립창원대 배움 방식과 대학 역할’ 그림파일.  끝.


내용 문의 : 대학홍보원(055.213.260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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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 055-213-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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