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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성주사, 템플스테이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업무협약 체결 
국립창원대학교는 창원 성주사와 템플스테이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구성원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협력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국립창원대 대학본부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과 성주사 주지 법안스님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구성원을 위한 템플스테이 힐링 프로그램 운영 ▲심리적 안정과 마음 치유를 위한 공동 사업계획 수립 및 지원활동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및 정보 교류 ▲기타 사회 공익 및 양 기관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교류 협력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성주사 주지 법안스님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주사가 가진 템플스테이 프로그램과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국립창원대학교 구성원들의 건강한 대학생활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이 학업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건강한 대학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성주사와의 협약을 계기로 템플스테이를 비롯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성원들의 심신 회복과 활기찬 대학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창원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마음건강과 활기찬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마음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성주사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템플스테이를 활용한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대학 구성원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 국립창원대와 창원 성주사가 템플스테이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용 문의 : 학생과(055.213.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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