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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3개 캠퍼스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관리 협력 강화한다! 창원‧거창‧남해캠퍼스 연합 워크숍…사업 추진형황 공유 및 성과관리 방안 함께 모색 
국립창원대학교는 경남 하동군 해양플랜트 연구단지 일월에서 창원‧거창‧남해 3개 캠퍼스 국립대학육성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3개 캠퍼스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캠퍼스별 사업 추진현황과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국립대학육성사업 발전 방향 및 혁신성과 공유 특강 ▲국립대학육성사업 홈페이지 개편사항 안내 ▲핵심 성과지표 및 관리 방안 ▲창원‧거창‧남해캠퍼스별 프로그램 운영현황 ▲사업 운영 개선 및 캠퍼스 간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
국립창원대 김혜정 국립대학육성사업단장의 특강에 이어 성과지표 및 관리 방안 발표에서는 공통성과지표와 자율성과지표의 구성 및 관리 방향을 안내하고, 사업 운영 결과를 분석해 프로그램 개선으로 연결하는 성과관리와 환류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개편된 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정보와 업무자료를 확인하고, 캠퍼스별 프로그램과 운영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 창원‧거창‧남해캠퍼스는 각각 주요 프로그램 운영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캠퍼스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과 개선방안을 공유하며 캠퍼스 및 사업 운영 부서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국립창원대 김혜정 국립대학육성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3개 캠퍼스와 사업 운영 부서가 함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성과관리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캠퍼스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각 캠퍼스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사업 개선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의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프로그램별 추진실적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향후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사진: 국립창원대가 경남 하동군 해양플랜트 연구단지 일월에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3개 캠퍼스 연합 워크숍’을 진행했다.
내용 문의 : 국립대학육성사업단(055.213.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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