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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제14회 동남권 CAM기술경진대회’ 중소기업중앙회장상 등 4명 수상! CAD/CAM 실무역량 강화교육부터 경진대회까지 연계…학생들의 설계·가공 실무역량 입증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제14회 동남권 CAM기술경진대회(대학부)’에서 은상 2명, 동상 1명, 장려상 1명 등 모두 4명의 학생이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생들이 사출금형의 코어 또는 캐비티 모델링과 CAM 가공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CAM 활용 능력과 설계·가공 분야의 실무역량을 평가하는 자리다.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CAD/CAM 실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했으며, 교육 수료생 중 우수교육생 8명을 선발해 대회 참가를 지원했다.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국립창원대는 4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상식은 경남대학교 창조관 평화홀에서 진행됐으며, 국립창원대 수상자는 ▲은상 정시진(컴퓨터공학과·중소기업중앙회장상), 임현섭(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 ▲동상 우요한(기계공학부 스마트제조융합전공·기술보증기금 이사장상) ▲장려상 곽예서(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상) 학생이다.
특히 이번 수상은 CAD/CAM 실무교육과 경진대회 참가를 연계해 학생들이 관련 기술을 익히고 실제 경진대회에서 역량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은 교육과 실습, 대회 참가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실무능력 향상과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최혁재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무역량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교육과 다양한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높이고 산업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 제14회 동남권 CAM기술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국립창원대 학생들.
내용 문의 : 앵커사업단(055.213.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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