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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대학원생 17명, 석·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전체 신규 선정 규모 감소 속 다수 선정…대학원 연구 역량 입증 
국립창원대학교는 4일 대학원생 17명이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전문기관으로 수행하는 ‘2026년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학문후속세대 지원사업의 하나로, 석·박사과정생의 연구 활동을 지원해 연구 역량을 높이고 학문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연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신규 선정 과제는 석사과정생 940개, 박사과정생 800개 등 총 1,740개로, 지난해 2,688개보다 35.3%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립창원대는 박사과정 3명, 석사과정 14명이 선정되며 대학원생들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확인했다. 특히 이번 선정에는 학생들의 연구 역량뿐만 아니라 지도교수의 지속적인 관심과 전문적인 지도가 뒷받침됐다. 학생들은 연구과제 수행 과정에서 지도교수의 정기적인 연구 점검과 지도를 받으며 연구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사과정은 ▲이창헌(시니어휴먼에콜로지협동과정) ▲안찬우(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 ▲송호림(환경공학과)이 선정됐다. 석사과정은 ▲박채연(환경공학과) ▲이혜민(환경공학과) ▲최성현(식품영양학과) ▲진준석(메카트로닉스공학부) ▲서이만(메카트로닉스공학부) ▲이우석(이차전지화학공학과정) ▲박유진(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 ▲손원빈(컴퓨터공학과) ▲최규문(컴퓨터공학과) ▲이문수(스마트제조융합협동과정) ▲한승용(컴퓨터공학과) ▲우도경(컴퓨터공학과) ▲배유빈(화학과) ▲김수민(메카트로닉스공학부) 등이다.
선정 학생들은 환경공학, 메카트로닉스공학, 스마트제조, 컴퓨터공학, 이차전지화학공학, 화학, 식품영양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석사과정생은 1년간 1,200만 원, 박사과정생은 연 2,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으며, 2년 과제를 수행하는 박사과정생은 최대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연구 경험을 쌓고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국립창원대 대학원생 17명의 선정은 신규 선정 규모가 전년보다 감소한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선정된 학생들이 연구장려금을 바탕으로 각자의 연구를 충실히 수행해 향후 연구자로서의 전문성을 높여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국립창원대 ‘2026년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선정 홍보 이미지. 끝.
내용 문의 : 산학협력단 산학기획과(055.213.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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