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핫이슈

핫이슈게시글 상세보기
국립창원대 “이차전지 분야 역량 강화 글로벌 교류·협력 기반 확대”
게시자 황** 등록일 2026. 10. 14
일반


국립창원대 “이차전지 분야 역량 강화 글로벌 교류·협력 기반 확대”

-이차전지 심포지엄·네트워크 DAY 개최-

IMG_105124.jpeg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국립창원대 MOSS 1층 소극장에서 ‘국립창원대학교 이차전지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과 글로컬대학사업단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한국전기연구원 연구진과 국내외 대학 교수진 등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술 교류 및 산학연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본 주요 대학 교수진 초청을 통해 차세대 이차전지 관련 글로벌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외 연구자 간 학술 교류와 협력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 이차전지 분야 책임교원인 손영욱 교수(인공지능화학공학과)와 한국전기연구원 박준우 박사(국립창원대 JA-R교원)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요코하마국립대학교와 교토대학교 소속 교수 4명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및 전해질 관련 연구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요코하마국립대학교 마사요시 와타나베(Masayoshi Watanabe) 교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소재 혁신: 이온성 액체 사례 연구(Materials Innovation for a Sustainable Society: A Case Study on Ionic Liquids)’를 주제로 이온성 액체를 활용한 소재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교토대학교 카즈 마츠모토(Kazu Matsumoto) 교수는 ‘나트륨 금속 전극: 금속 전지와 대응 전극(Sodium metal electrode: Metal batteries and counter electrodes)’을 주제로 발표했다. 요코하마국립대학교 카즈히데 우에노(Kazuhide Ueno) 교수는 ‘차세대 전지를 위한 용융염 솔베이트 전해질 설계(Designing Molten Salt Solvate Electrolytes for Next-Generation Batteries)’를, 교토대학교 황진광(Jinkwang Hwang) 교수는 ‘나트륨 금속 전지의 계면 및 전해질(Interface and electrolytes for Na metal batteries)’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 학생들은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 및 전해질 관련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질의응답에 직접 참여하며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해외 대학 연구자들과 연구 성과 및 기술적 과제를 공유함으로써 차세대 이차전지 분야의 국제 학술 교류와 연구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국립창원대 손영욱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이 학생들에게 이차전지 분야의 글로벌 연구 동향을 접하고 전공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프로그램과 국내외 전문가 교류를 확대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 융합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국립창원대 앵커사업단이 ‘이차전지 심포지엄 및 네트워크 Day’를 개최했다.


내용 문의 : 앵커사업단(055.213.4514)

첨부파일
  • 담당부서 : 기획평가과
  • 전화 : 055-213-2602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자료관리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